5.18

장동혁 "민주당, 5·18 정신을 권력확장 도구화"

강은 기자 입력 2026-05-18 13:52:08 수정 2026-05-18 13:53:47 조회수 26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5·18을 권력 확장 도구로 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 오전 5·18 기념식 참석 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재명과 민주당은 늘 5·18 정신을 앞세우지만 저들에게 5·18은 지켜야 할 가치가 아니라 권력 확장의 도구일 뿐"이라고 했습니다.

이어 "1980년 광주의 5월은 자유와 인권을 향한 숭고한 희생"이라면서도, "민주당이 추진한 대법관 증원, 4심제, 전담재판부, 법 왜곡죄 등은 방탄과 정적 제거를 위한 반헌법적 악법"이라고 썼습니다.

또 "'공소취소 특검'은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의 종말 선언"이라며 "국민의힘은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헌정질서를 다시 세우는 길로 나아가겠다"고 했습니다. //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