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광주신용보증재단, 카카오뱅크와 맞손…위기 소상공인 특별보증

주현정 기자 입력 2026-05-18 12:39:57 수정 2026-05-18 12:40:43 조회수 46

광주신용보증재단이 카카오뱅크와 협력해
고유가·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보증 금융 지원을 시행합니다.

이번 지원은 최대 1,000만 원 한도로 
마이너스통장처럼 쓸 수 있는 '희망통장 특별보증'과, 
카카오뱅크가 10억 원을 출연해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전액 보증하는 
특별출연 협약보증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대출 금리는 4~5% 수준이며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도 이용할 수 있고, 
광주신보 '보증드림' 앱이나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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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정
주현정 doit85@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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