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용보증재단이 카카오뱅크와 협력해
고유가·고물가로 경영난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별보증 금융 지원을 시행합니다.
이번 지원은 최대 1,000만 원 한도로
마이너스통장처럼 쓸 수 있는 '희망통장 특별보증'과,
카카오뱅크가 10억 원을 출연해
업체당 최대 5,000만 원까지 전액 보증하는
특별출연 협약보증으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대출 금리는 4~5% 수준이며
담보력이 부족한 소상공인도 이용할 수 있고,
광주신보 '보증드림' 앱이나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