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후 처음으로
5.18기념식에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은
임기 내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완수를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러면서
정부가 5·18을 끊임없이 기록하고
예우하겠다고도 약속했습니다.
개헌 무산에 대해 끝내 사과나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은 채
5.18 기념식에 참석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거센 항의와 비판이 잇따랐습니다.
6.3지방선거를 치르기도 전에
전남에서만 66명의 당선인이 확정됐습니다.
모두 민주당 소속인데,
민주당의 일당독점이 더
공고해질 수 있다는 우려입니다.
훈민정음 창제 이후 간행된
최초의 한글 활자본의
해설서 최신판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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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