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 논란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인권과 민주주의를 짓밟는 사회적 범죄"라고 비판했습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오늘 원내대책회의에서
"광주의 거룩한 희생까지 상품화하는 것은 시정잡배에게도 허용하지 않을 비인간적인 작태"라며"며 이 같이 경고했습니다.
안도걸 원내부대표도
"기업의 역사 인식과 민주주의 감수성이
얼마나 무너져 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대목"이라고 질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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