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기념재단 홈페이지가
디도스로 의심되는 공격을 받았습니다.
5·18기념재단은 어제(18) 저녁부터
해외 IP 등 불특정 다수의 IP가
재단 홈페이지에 반복적으로
접속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IP들은 재단이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한
스타벅스 코리아를 비판한 보도자료에
현재 1천 700여회 접속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재단은 특정 세력이 홈페이지 과부화를
유발하려 한 것으로 보고,
불분명 IP에 대한 속도 제한 조치를 취하거나
차단하는 등 대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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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