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당이
광주전남 지역 무투표 당선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진보당 광주시당은 오늘(19)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등록 결과,
광주전남 광역의원 후보 79명 가운데
40% 이상인 34명이 무투표 당선됐고 모두 민주당 소속"이라며 "유권자 선택권이 약화될 수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소수 정당과 정책으로 경쟁하는 건강한 정치 생태계를 만들도록 진보당에 투표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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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사실을 찾아 전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