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방송 플랫폼 SOOP(숩)이
프로배구 여자부 페퍼저축은행 구단 인수를 공식화하면서,
광주시와 연고지 유지와
지원 협약 체결을 위한 논의에 착수했습니다.
그간 광주시는 페퍼 측에 3억원 수준의 연간 홍보비와
체육관 사용료 80% 감면 등의 지원을 제공해 왔는데,
구체적인 협약 여부나 규모 등은
7월에 출범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체제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배구연맹 규정에 따라 7월 말까지만
연고지를 확정하면 돼 양측 모두
서두르지 않는 분위기이지만,
타 지자체의 유치 경쟁 가세는 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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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