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운영하는 스타벅스 코리아가
제46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에 맞춰
5·18을 모독하는 마케팅을 한 것과 관련해
오월 단체가 항의 집회를 예고했습니다.
오월을 사랑하는 모임은
어제(19) 광주 서부경찰서를 찾아
다음달 17일까지 광주신세계백화점 앞에서
150명 규모로 집회를 열겠다고 신고했습니다.
단체는 광주시민단체 등과 함께
스타벅스의 반역사적 행태를 규탄하는 집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거리 행진도 예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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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