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가 개교 5주년을 맞아 성과공유회를 열고, 교원 1인당 연구비 전국 3위 기록과 국가 대형과제 등 총 4천300억여 원 규모의 연구 수주 성과를 공개했습니다.
대학 측은 전임교원의 10%가 기술 창업에 참여해 영암군 수소도시 조성사업 등 지역 산업과 연계 중이며, 대기업-한전과의 공동 특허 출원을 통해 기술 사업화를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프로젝트 기반 학습과 학부연구생 제도 등 혁신 교육을 통해 올해 최고 수시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학부생들이 세계 최상위 학술지에 제1저자로 논문을 게재하는 등 조기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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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