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 정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해
국세청이 세정 지원에 나섭니다.
국세청 세정지원단은 내일(21일) 광주를 찾아
지역 중소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해외현지기업의 설립부터 청산까지
모든 과정에서 발생하는
세금문제와 해결방안등을 설명할 예정입니다.
또, 설명회가 끝난 뒤에는
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하는
맞춤형 세무상담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재원 leejw@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