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의 5.18 모욕 마케팅에 대해 전남도교육청은
"5.18의 역사적 의미와 국민 정서를 외면한
매우 부적절한 홍보"라고 직격했습니다.
이어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된 시민들의 아픔과
국가 폭력의 기억은 어떠한 경우에도
희화화되거나 상업적으로 소비되어서는
안 된다”며
역사교육과 민주시민교육 강화 계획도 밝혔습니다.
앞서 광주시교육청도
스타벅스 대주주인 신세계 그룹 측에
공식 항의 서한을 발송하고,
향후 역사 왜곡 기업을
교육청 협력 사업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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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장
"정반합, 그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