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조직적 허위 전입 의혹이 드러난
광산구 삼거동 일대의
자원회수시설 후보지 자격을
취소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늘(20) 입지선정위원회를 열고
지난 2024년 최적 후보지로 선정된
광산구 삼거동 일대에 대한
후보지 자격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해당 지역에서
주민 동의율을 높이기 위해
조직적인 허위 전입이 이뤄졌다고 보고
관련자들을 재판에 넘겼습니다.
오는 2030년 쓰레기 직매립이 금지되는 만큼,
광주시는 신규 부지 선정 계획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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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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