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년 전 신군부의 폭력진압에 맞섰던
차량 시위를 기리는 '민주기사의 날' 행사가
오늘(20) 열렸습니다.
5·18민주화운동공로자회는
광주 북구 옛 무등경기장 앞에서
유동사거리, 금남로를 지나
옛 전남도청까지 이어지는 4.5km 구간에서
택시와 버스 기사들이 전조등을 켜고
경적을 울렸던 차량 행렬 시위를
재현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