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5월 단체, "스타벅스·신세계 조직 쇄신하라"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21 10:00:33 수정 2026-05-21 11:36:11 조회수 46

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오늘(21일) 공동성명을 내고,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마케팅은
국가폭력의 상처를 헤집는 행위로
단순한 실수나 우연으로 보기 어렵다며
신세계그룹의 조직 쇄신을 촉구했습니다.

단체들은 '탱크'라는 문구가
피해자와 유가족들에게 여전히 지워지지 않는 트라우마라며,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의 재발방지 대책을 즉각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오월단체들은 내일(22)부터
광주 신세계백화점 앞에서 100여 명 규모의
항의 집회를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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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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