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스타벅스 파문에 대해
오늘(21)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태는 실무자 실수가 아닌
역사인식이 부재한 최고경영자가 유발한
사회적 중대재해라고 규정했습니다.
시는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는 한편,
처벌 대상과 수위를 대폭 강화하도록
현행 5·18특별법 개정을 국회에 적극 요청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강기정 광주시장은 시 본청과
산하 기관의 각종 공식 행사 경품으로
스타벅스 상품권이나 쿠폰 등이
사용되는 일이 없도록 전면 금지를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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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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