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방안전본부는 내일(22)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부처님오신날을 대비해
사찰 주변에서 특별경계근무를 합니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인력 약 2천 800여 명과 소방장비 280여 대가
증심사·무각사·원효사 등 주요 사찰에
근접 배치되고,
전통사찰과 산림 인접 지역에서는 기동 순찰이
진행됩니다.
소방당국은 재난 상황에 대비해
119종합상황실 접수대를 최대 35대까지
확대 운영하고
내일(22)까지 전통사찰 6곳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와 현장지도 및 점검,
관계자 교육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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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