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립미술관이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7일 뮤지엄 나이트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관람 시간이 밤 9시까지 연장되며,
야간 도슨트와 함께
피아니스트 배순아, 트럼펫터 박한리가
참여하는 클래식 공연도 펼쳐집니다.
한편, 전남도립미술관은 지난달(4월)부터
문화가 있는 날 무료 관람을
매주 수요일로 확대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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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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