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가 "5월 광주의 상처를
상업적 마케팅으로 소비한
스타벅스코리아를 강력히 규탄한다"며
기획에서 실행까지 전 과정 공개와
최고경영자의 직접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시의회는 오늘(22) 성명을 통해
"스타벅스가 이벤트에 사용한
'탱크데이' '책상에 탁' 등의 표현은
5・18 희생자와 국민들에게
깊은 상처를 안겼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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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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