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1번째를 맞이하는
광주시민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 광주시청 일대에서 열린
시민의 날 행사에서는
시민들이 직접 뽑는 정책평가 박람회와
호박인절미 시민나눔 등
다양한 가족 체험형 프로그램이 펼쳐졌습니다.
또, 11명의 세대 대표들에게
시민상이 수여됐고,
광주시민대상은 140만 광주시민들에게
수여됐습니다.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하는 가운데 열린
이번 시민의 날 행사는 '광주광역시'라는
이름으로 맞이하는 사실상 마지막 행사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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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