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첫 휴일
여,야 각 후보들은 일제히 표밭을 누비며
유권자 표심잡기에 나섰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사람이 많이 모이는
사찰과 교회, 성당 등을 찾은 후보들은 저마다
지역 발전과 선거 혁명 등을 강조하며
지지세 확산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특히 각 후보들은
내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연휴가
선거운동 초반 유권자 표심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교차로와
전통시장 등에서 집중 유세전을 펼쳤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