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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서 고라니 향해 쏜 총탄 파견에 70대 여성 부상

문형철 기자 입력 2026-05-24 13:51:28 수정 2026-05-24 14:55:18 조회수 27

어제(23) 오전 8시 50분쯤
고흥군 포두면에 있는 한 밭에서
작업을 하던 70대 여성이
오른쪽 어깨에 총탄 파편을 맞았습니다.

해당 여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엽사가 고라니를 향해 쏜 총탄의 파편이
여성에게 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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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형철
문형철 mhcmbc@ysmbc.co.kr

출입처 : 여수시, 여수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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