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6.3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로 60대 여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어제(24) 오전 11시 쯤
광주 북구 용전동 일대에서
선거 현수막 8개를 커터칼로 훼손한
혐의를 받는 이 여성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4시간여 만에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자세한 범행 동기와 여죄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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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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