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 오전 9시 45분쯤
광주 광산구 우산동의 약 1천 6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에 전기가 끊겼다 약 25분만에
복구 됐습니다.
한국전력 측은
피뢰기에 조류가 충돌하면서 정전이 났고,
곧바로 선로는 복구됐지만,
해당 아파트 계전기가 작동해 발생한
단전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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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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