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오후 2시 55분쯤
구례 간전면 한 펜션 별채에서 불이 나
35여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70대 남성이
얼굴과 가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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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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