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코리아의 5.18조롱 마케팅 논란과 관련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부적절한 마케팅으로 깊은 아픔과
분노를 느낀 모든 분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광주전남추모연대와 오월 단체들은 "국민적 공분에 등 떠밀린 알맹이 없는 면피성 사과"라며, 자체 조사 결과마저 고의성을 전면 부정한 채 변명으로 일관하고 있다고 규탄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부상자회 등도 "책임자 규명도 없이 뭉뚱그린 5분짜리 사과는 시민을 기민하는 행위"라며
정 회장의 즉각적인 사퇴와 광주 내 신세계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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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