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은
정용진 회장의 대국민 사과를 두고
사과와 진상 규명, 책임이 모두 빠진
'3무(無) 기자회견'이라며
정 회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강 시장은 또 관련 가짜뉴스가 확산하고 있는 것을 두고도
"기업의 무책임한 대처가 가짜뉴스와 추가 혐오를 부추기고 있다"며, 역사왜곡 근절을 위한 정부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다만 시민단체의 신세계백화점과 스타필드 사업 철회 요구에는 지역 이익 관점에서 엄격히 구분해야 한다며 지속 추진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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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