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연휴동안 광주에서
선거 벽보와 현수막을 훼손한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난 23일과 25일
두 차례에 걸쳐 광주 북구 운암동에 설치된
선거벽보 2점을 손으로 훼손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과
지난 24일 운암동 도로변에 설치된
정치 현수막을 훼손한 혐의를 받는
또다른 20대 남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각각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을 소환해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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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