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은
정용진 회장의 대국민 사과를 두고
사과와 진상 규명, 책임이 모두 빠졌다며
정 회장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강 시장은 또 관련 가짜뉴스가 확산하고 있는 것을 두고도
"기업의 무책임한 대처가 가짜뉴스와 추가 혐오를 부추기고 있다"며, 역사왜곡 근절을 위한 정부의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습니다.
다만, 일각에서 제기된 신세계백화점 확장과
어등산 스타필드 사업 재검토 요구에는
"잘못은 잘못이고 지역 발전을 위한 투자는 투자"라고 선을 그으며,
지속 추진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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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