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신문 제호를 사칭한
AI 합성 이미지를 제작하고 유포한 이들에 대해
5·18기념재단과 광주일보가
공식 법적 대응에 나섰습니다.
재단과 광주일보는 어제(26) 광주경찰청에
허위 이미지의 최초 제작자과 게시자,
반복 유포자, 중간 확산자에 대한 수사를 요청하고
AI 이미지 생성 경위와, SNS 계정·IP 추적 등을
요구했습니다.
광주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지난 24일
자체 수사를 통해 가짜 신문기사 유포자를
검거했다고 밝힌 한편,
공범 등 배후를 집중 수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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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