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산림연구원이
장성군,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잔디 지역상생 연구 협의회를 열고
공동 협력 과제 발굴에 나섰습니다.
회의에선 최근 정원과 학교 운동장 등
생활권 녹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AI·데이터 기반 잔디 관리기술
도입 방안 등이 논의됐습니다.
전남은 장성군을 중심으로
전국 잔디 유통량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최대 주산지로,
관련 산업화에도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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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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