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5·18 당사자들, 탱크데이 논란 정용진 고소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28 13:51:45 수정 2026-05-28 14:57:05 조회수 52

스타벅스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 진행한
'탱크데이' 이벤트와 관련해 5·18 당사자들이
경찰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에 대한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오늘(28) 오전 광주 서부경찰서를 찾아
정 회장과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
스타벅스 마케팅 기획담당자 등을
5·18 특별법 위반과 모욕 등의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단체는 정 회장 등의 행위는
역사적 아픔을 조롱한 중대 범죄라며,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