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고물가와 유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버스와 택시 운수종사자
만 1천여 명에게 1인당 30만 원씩,
33억 원의 긴급 생활안정자금을 내일(29일)까지 지급합니다.
이번 생활안전자금은
중동 상황에 대응해 전국 광역 지자체 중
최초로 종사자 개인에게 직접 지원금을 지급하며, 여수와 광양 등 철강·석유화학 연관 화물 운수종사자에게도 1인당 50만 원씩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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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 ykim@mokpombc.co.kr
출입처 : 목포시, 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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