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전남 지역 제조업 체감경기가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광주와 전남 지역 기업 601곳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93.9로
전달에 비해 12.6 포인트 상승했습니다.
반면 비제조업 기업심리지수는 88.2로
전달에 비해 3.6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기업심리지수는
장기평균치를 기준값 100으로 산정해
100보다 크면 낙관적,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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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