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옛 전남·일신방직 부지 개발 본격화..시공사 '우미건설'

천홍희 기자 입력 2026-05-28 16:49:17 수정 2026-05-28 17:31:14 조회수 34

광주 옛 전남·일신방직 부지
아파트 개발 사업 시공사로
우미건설이 선정됐습니다.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PFV는
주주사인 우미건설을
챔피언스시티 1차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원자재 가격 상승 등을 이유로
시공사들이 잇따라 참여를 꺼리면서
사업이 지연됐습니다.

4천 300여 세대 규모의 챔피언스 시티는
오는 9월 착공과 분양에 들어가며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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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홍희
천홍희 chh@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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