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함평 공장에서 1.5t 강판 코일 추락..40대 작업자 중상

주지은 기자 입력 2026-05-28 19:19:45 수정 2026-05-28 21:11:24 조회수 18

오늘(28) 오후 2시 5분쯤
함평군 해보면 용산리의 한 공장에서
40대 작업자의 다리 위로
1.5t 강판 코일이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사고로 해당 작업자는
골절 등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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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은
주지은 writer@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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