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故 정동년 선생 4주기 추모식 엄수

박승환 기자 입력 2026-05-29 14:47:28 수정 2026-05-29 15:26:28 조회수 15

고 정동년 전 5·18기념재단 이사장의 4주기
추모식이 오늘(29)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엄수됐습니다.

5·18 당시 내란수괴죄로 사형을 선고받은
정 전 이사장은 5·18 관련자 중에서
가장 오랜 기간 수형 생활을 했으며,

특사로 석방된 이후에는
한평생 5·18 진상규명에 힘을 쏟은 인물입니다.

추모식에 참석한 유족 등은
정 전 이사장의 넋을 기린 뒤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 의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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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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