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정동년 전 5·18기념재단 이사장의 4주기
추모식이 오늘(29)
광주 북구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엄수됐습니다.
5·18 당시 내란수괴죄로 사형을 선고받은
정 전 이사장은 5·18 관련자 중에서
가장 오랜 기간 수형 생활을 했으며,
특사로 석방된 이후에는
한평생 5·18 진상규명에 힘을 쏟은 인물입니다.
추모식에 참석한 유족 등은
정 전 이사장의 넋을 기린 뒤
5·18 정신의 헌법전문 수록 의지를 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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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