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이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과 관련해,
전국 매장의 문을 닫고 역사 교육을 실시하는 등 정용진 회장의 결단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강 시장은 자신의 SNS에
"2018년 미국 스타벅스는
인종차별 논란이 일자 한나절 동안
미국 내 8천 여개 매장의 영업을 중단하고,
직원 교육을 실시했다"며
"당시 막대한 매출 손실을 감수하고
차별 방지 교육을 실시해
기업의 윤리적 기준을 바로 세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2026년 스타벅스 코리아 역시
역사적 감수성과 사회적 책임의 시험대에 올랐다"고 지적하며,
당장의 매출이 아닌 대중의 신뢰를 잃는 것이
진짜 위기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