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의료정책 출범을 앞두고
광주전남 시·도의사회가 오늘(30)
생명안전망 구축 심포지엄을 개최했습니다.
광주시 의사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전남광주 통합시대를 맞아
감염병과 응급의료, 필수의료 등의 붕괴는
단순한 의료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위기라며
공공과 민간, 대학병원과 지역병원이 연결된
의료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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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욱 jyu2512@hanmail.net
보도본부 뉴스팀 정치행정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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