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산국립공원에서 길을 잃은 초등학생이
당국에 의해 무사히 발견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30) 오후 3시 45분쯤 무등산 중머리재
일대에서 부모와 함께 등산하다 실종된
9살 남아가 수색 1시간 30여분 만인
오후 5시 20분쯤 경찰에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남아의 상태는 양호했으며,
경찰은 곧바로 부모에게 인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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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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