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공법 3단체와 5·18기념재단은
5·18과 고 박종철 열사 고문치사 사건을 조롱한
스타벅스의 마케팅과 관련해
국민연금공단에 적극적인 주주권 행사를
검토해달라고 촉구했습니다.
단체들은 지난 29일
국민연금공단에 공문을 보내
"스타벅스의 마케팅은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조롱하고 폄훼한 반역사적 범죄 행위"라며
"국민연금공단은 공적 수탁자로서 투자 대상 기업이 사회적 가치를 훼손하지 않도록 감시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반역사적 기업에 국민의 소중한 자산이 무분별하게 투자되지 않도록 투자 비중을 전면 재조정하는 등 즉각적이고 실질적인 제재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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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