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 저녁 8시 15분쯤
담양군 무정면 오례리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0대 여성이
60대 여성이 운전하던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여성은
광주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길을 건너는 보행자를 보지 못했다는
운전자 진술을 확보한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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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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