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여중생이 또래 학생들에게
집단 폭행을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최근 15살 중학생 A양이 서구 금호동에서
또래 학생 4명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안면부가 골절됐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접수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피해 여중생에 대한 조사를 마친 경찰은
조만간 가해 학생들을 불러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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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환 psh0904@kjmbc.co.kr
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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