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에게 식사 등을 제공한 혐의로
시의원 후보자의 배우자 등 5명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라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고발된 후보 배우자와 선거사무장 등은
이달(5월) 중순 유권자 10명을 식당에 모아
22만 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해당 모임이
선거 관련 행사라는 사실을 알고도
참석한 이들에 대해서도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일영 10seo@mokpombc.co.kr
출입처 : 경찰, 검찰, 교도소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