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0) 저녁 7시 10분쯤,
목포시 연산동의 한 조선소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한때 대응 1단계를
발령한 가운데 5시간여 만에 진화했습니다.
이 불로 공장 3동,
1천3백여㎡가 불에 탔고,
건조 중이던 72톤급과 31톤급 선박 2척도
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서
건조 중이던 선박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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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영 sy@mokpo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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