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스트리트댄스 축제인
'2026 광주 스트릿컬처 페스타'가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나흘동안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과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에는
국내외 정상급 댄서 1천300여 명이 참여해
치열한 경연을 펼치며,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광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ACC와 5·18민주광장을 중심으로 한 도심형
세계적 문화축제 모델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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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