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에서 현금 6천만 원이 든 금고를
훔쳐 달아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 3월 말
광주 남구 봉선동에서 피해자가 집을 비운 사이
미리 파악하고 있던 현관문 비밀번호를 누르고
침입해 금고를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등 3명을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훔친 현금 중
700만원을 회수했고
나머지 범죄 수익금의 행방 등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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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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