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플랫폼 상담 외주업체의 상담사로 근무하며
고객 개인정보를 빼돌린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은
지난 2024년 8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2천 890건에 달하는 고객 개인정보를 유출한
37살 남성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출된 개인정보 일부가 스토킹 범죄에 사용된
사실을 확인한 검찰은
추가 유통 여부에 대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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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