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 산업 전반에 걸쳐
고용과 생산, 경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5년마다 실시되는 경제총조사가 시작됐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은
오늘(1일)부터 호남 지역 90만 여개 사업체
가운데 42만 5천개를 대상으로
고용과 생산, 경영 실태 등에 대한
현장 조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과 면접조사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조사에서는
급변하는 산업생태계를 반영하기 위해
인공지능 활용 여부와 스마트 공장 등
미래 신산업 관련 문항이
대거 신규로 도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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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경제 담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