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귀갓길 흉기에 찔려 숨진
고 이채원 양의 유족들이 가해자에게
법정 최고형을 선고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고 이채원 양의 부모는 오늘(1) 입장문을 내고
"우리 딸의 소중한 삶과 미래를 참혹하게 짓밟은 가해자 장윤기는
추호의 동정도 받을 자격이 없다"라며
"엄중한 처벌을 통해 사법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아이들이 더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는
사회가 만들어지도록
가해자 엄중 처벌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에
힘을 보태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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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본부 뉴스팀 교육사회 담당
"집요하게 묻겠습니다"
